빨간구두서브이미지

공연개요

공 연 명
발레 <빨간구두> 기획공연
공연기간
2018-01-26(금) ~ 2018-01-26(금)  
공연시간
2018.1.26(금) 7:30pm
공연장소
해돋이극장
런 타 임
80분
관람연령
8세이상 관람가
티켓정보
전석2만원
예매가 가능합니다
할인정보
단체할인 40% (10인 이상 예매 시), 회원할인 20%, 2인이상 30% , 문화릴레이 30%(참여공연장 2017.1월이후 유료티켓소지자/1매당 2장 할인 적용), ASAC페스티벌 할인 40%(B성년페스티벌, 몸짓페스티벌, ASAC예술제 유료티켓 소지시 / 1매당4장), 문화패스 40% (만 24세 미만 초.중.고등학생, 대학생 예매 시 / 본인만), 예술인패스 50% (본인만), 복지할인 50% (장애인/동반 1인, 65세 이상 경로/본인만, 국가유공자/동반1인, 행복플러스카드/가구당 2인)
문의전화
080-481-4000 / 키움티켓 문의: 031-481-4028/4024
기타정보

작품소개

Don't Do 그의 하루 토끼전

2018 경기공연예술페스타(G-PAFe 2018)

빨간구두 영원의 춤

2018. 1. 26(금) 오후 7:30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해돋이극장

티켓 전석 : 20,000원 | 관람연령 : 8세 이상

예매
안산문화예술의전당 콜센터 : 080-481-4000
인터파크 : 1544-1555

과천시설관리공단, 군포문화재단, 군포프라임필하모니오케스트라, 서울발레시어터

할인정보

할인정보
재단회원할인 20% 안산문화재단 홈페이지 회원
2인이상 30% 2인이상 예매시
문화릴레이 30% 문화릴레이
ASAC페스티벌 40% B성년페스티벌, 몸짓페스티벌, ASAC공연예술제 유료티켓 소지시 / 1매당 4장
단체할인 40% 10인이상 예매시
문화패스 50% 만24세미만 초,중,고,대학생 예매시 / 본인만
예술인 50% 예술인패스 소지자 및 관련기관 종사자 / 패스 및 명함 / 본인만
키움티켓 문화패스의 50% 할인 안산시 청소년 10인이상이면 문화패스의 50%를 지원
키움티켓가격 : 전석 6천원 / 문의 031-481-4028 / 4024
증빙자료 : 신분증, 등본, 도서관증 등 안산시 청소년 증빙자료
복지할인 50% 장애우(동반1인), 65세 이상(본인), 국가유공자(동반1인), 행복플러스카드(가구당 2인)

* 증빙 서루 미 지참 시 차액을 지불해야 하며 중복할인은 적용되지 않습니다.

입장 및 관람안내
·본 공연은 공연 시작 이후(정각부터 입장 통제) 도착하시는 관객은 입장이 불가하며 안내원의 안내에 따라주시기 바랍니다.
이로 인해 예매 취소 및 환불·변경이 불가하며 이 점 유의하시어 공연 시작 전 여유 있게 도착하여 편안한 관람되시길 바랍니다.
·본 공연은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미취학아동은 입장이 불가합니다.

베스트컬렉션 선정작 서울발레시어터, 군포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 <빨간구두>

시놉시스

회색광장의 억압된 사람들의 막연한 복종이 당연하던 시대...
거리의 지저분한 동물들에게까지 사랑을 나눠주던 거리의 소녀 카렌...
카렌은 어느 날 광장에서 죄인들의 공개처형장면을 목격한다...
별다른 죄도 없이 단지 시대의 금기에 반했다는 이유로 목이 잘린 죄인들...
그리고 명령에 의해 절대적으로 움직이며 죄인들의 목을 치는 사형집행인...
딸의 장례식을 치르고 돌아오는 길, 피로 물든 광장 한 가운데 서 있는 카렌을 양녀로 데려오는 노부인...

기존 원작의 프레임에 더해 그들의 내면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발목이 잘린 카렌의 빨간 구두는 더 이상 혼자 춤을 추지 않는다.
그리고 그녀의 춤은 멈추지 않는다. 빨간 구두에 끌려 다니는 것이 아닌,
스스로의 의지로, 카렌이 가진 따뜻한 마음이 모두에게 전해질 때까지,
빨간 구두의 멈추지 않는 춤이 시작된다.

모든 것을 내려놓는 순간, 그는 그를 만난다

<그의 하루>는 대사 대신 인형과 오브제, 배우의 마임으로 강렬하게 압축된 이미지로 구성하여 마치 한편의 시와 같이 공연이 흘러간다. 덜 깬 눈을 비비며 아침 일찍 일어나 복잡한 대중교통 체증에 시달리며 출근하고, 하루종일 상사 눈치를 보며 일하다가 퇴근하는 직장인의 하루를 상징적으로 압축한 작품이다. 음악감독 정재환의 라이브연주로 극이 진행되며 TV예능프로그램 등에서 익숙하게 들어본 흥미진진한 음악들이 주인공의 심리상태와 대사를 대신하게 된다.

시놉시스

그는 오늘도 행복한 꿈을 꾼다.
마냥 즐거웠고 행복했던 시절의 꿈.
차디찬 자명종 소리와 함께 사라져 버린다.
오늘도 반복되는 일상.
제시간에 집을 나섰지만 이상한 상황들로 버스를 놓치고
겨우 도착한 직장은 지각이다.
비굴하게 웃으며 상사에게 꼬리를 흔든다.
남은 것은 야우와 일, 일, 일...
째깍 째각-
시간은 흐르고 삶은 끊임없이 이어진다.
누구에게나 주어진 시간. 그런데, 그의 시간은 도둑을 맞은 듯 사라지고 없다.
탈출구라고는 전혀 보이지 않는 이 삶에서 자신에게 자유를 주기로 하는 그.

모든 것을 내려놓는 순간, 그는 그를 만난다.

차세대 현대무용 안무가 차진엽, 음악감독 최우정이 함께하다.

기존의 <빨간구두> 새로운 시각과 질문을 던지게 될 <빨간구두-영원의 춤>을 위해 안무가 차진엽과 음악감독 최우정이 제작에 참여했다.

안무가 차진엽은 현대무용가로서 최근 다양한 장르의 작품 활동으로 대중에게 많이 알려진 무용 스타 이기도 하다. 틀을 깨는 자유로운 몸짓과 참신한 아이디어로 작품마다 관객들의 큰 호응을 받았던 차진엽이 서울발레시어터와 만나 또 한번의 변화를 시도한다. 서울발레시어터 역시 단장과 예술감독의 세대교체와 함께 다양한 춤의 플렛폼이 되겠다는 선언으로 새로운 발을 딛고 있는 지금 안무가 차진엽과의 만남은 의미심장한 선택이자 기회이다.

차진엽 안무가와 최우정 음악감독의 만남이 처음은 아니다. 뮤지컬을 통해 함께 작업한 이력이 있다. 이번 프로젝트의 무용이 중심이 되는 공연에 이를 극대화할 수 있는 음악작업이 이미 한번 합을 맞춰 본 두 사람에 의해 만들어지며 어떤 시너지효과를 불러일으킬지 주목할 만 하다. 창작발레를 중심으로 활동해온 단체에 새로운 움직임이 더해져 보다 자유롭고 다양한 움직임의 표현과 함께 우리의 귀에 익은 클래식 음악을 비롯한 현대적인 음악 장르를 복합적으로 재구성한 음악으로 차진엽 안무가와 최우정 음악감독의 신선한 케미를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

빨간구두의 고정관념을 깨뜨린 새로운 휴머니티

안데르센의 <빨간구두>는 말을 듣지 않는 소녀 카렌이 빨간구두를 신게 되면서 저주를 받아 끊임없이 춤을 추게되고 사형집행인의 손에 결국 발목이 잘리게 된다는 내용으로 우리에게는 잔혹 동화로 많이 알려져 있다. 그래서 이를 바탕으로 많은 작품들이 빨간구두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으로 재구성되어 다양한 작품으로 선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이번 작품 <빨간구두-영원의 춤>은 다시 질문을 던진다. 여주인공 카렌이 선물로 받은 빨간구두가 왜 나쁜 것일까? 획일화된 사회에서 개인의 의지는 존중받지 못하는 것일까? 1800년대 만들어진 <빨간구두> 이야기가 시대를 지나 지금 우리의 이야기로 쓰여진다면 어떤 인물로 그려질까? 죄와 악에 대한 시선을 인간의 다양한 내면을 통해 다시 바라보며 다시 <빨간구두>를 이야기하고자 했다. 카렌의 연민, 사형집행인의 외로움, 노부인의 자식애, 빨간구두와 춤의 위로로 기존의 <빨간구두>가 더 이상의 욕망과 이기심의 상징이 아닌 우리 모두가 가져야할 인간애로 <빨간구두-영원의 춤>을 바라보기를 바랐다.

서울발레시어터 (Seoul Ballet Theater)

1995년 대한민국 발레의 “창작과 대중화”를 모토로 창단, 이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민간 프로페셔널 발레단이다.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젊은 열정과 실험정신을 바탕으로 예술성을 겸비한 창작발레의 대중화를 위한 작업을 하고 있다. 전막 20편, 단막 80편 등 100여편의 작품을 창작하는 활동 외에 노숙인과 함께하는 <홈리스 발레교육>을 비롯한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에도 앞장서며 예술의 사회적 가치의 본질을 찾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2017년 신임 단장 나인호, 신임 예술감독 조현경을 맞이하며 서울발레시어터의 예술적 지향을 놓치지 않으면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고 있다. “변화를 넘어 새로움으로! Refresh, SBT” 를 모토로 하여 독창적 예술작품을 통한 트렌드 리더로 세워지고,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한 사회공헌을 실현하며, 체계적인 예술단체 경영을 위해 대표적 모델을 제시하고자 한다.

군포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 (Gunpo Prime Philharmonic Orchestra)

1997년 2월 창단된 군포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국내외 정상급 지휘자를 영입하고 우수한 기량과 열의를 갖춘 연주자들로 단원을 구성하여 교향악은 물론 오페라, 발레 등 극장음악 전문 오케스트라로서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매년 4회 이상의 정기연주회와 국내외 주요 오페라 및 발레공연, 문화예술회관의 기획공연 등을포함하여 연 100회 이상의 공연을 소화해내고 있다. 2000년 군포문화예술회관의 상주단체로 선정되어 지역 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는 군포 프라임필은 2009년부터 시행된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사업의 롤 모델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금까지 102회의 정기연주회를 비롯한 약 2,000여회의 공연을 통해 다양한 음악적 색채를 구현하는 매력적인 오케스트라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국내 교향악단 발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2018 제4회 경기공연예술페스타 (G-PAFE 2018)

경기문화재단과 안산문화재단이 주최하는 2018 제4회 경기공연예술페스타는 안산문화예술의전당에서 열리게 된다. 경기지역 문예회관과 상주예술단체가 제작한 공연들중 <베스트콜렉션4>에 선정된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 예술무대산, 서울발레씨어터와 군포프라임필 그리고 극공작소 마방진의 무대를 한꺼번에 만나 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쇼케이스 공연으로 극단 걸판, 극단 불의전차, 최진수 발레단의 공연이 올라가고, 공연장과 예술단체의 프로그램 교류 및 네트워크를 위한 아트마켓을 열어 보다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경험할 수 있다.

  • 베스트컬렉션4
    •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
    • 예술무대산 <그의 하루>
    • 서울발레씨어터, 군포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 <빨간구두>
    • 극공작소 마방진 <토끼전>
  • 쇼케이스
    • 극단 걸판
    • 극단 불의 전차
    • 최진수 발레단
  • 아트마켓
    • 공연장과 예술단체의 프로그램교류 및 네트워킹을 위한 아트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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