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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소식

10.30(화) 오후3시 B성년페스티벌 티켓오픈공지

  • 작성일2018-10-25
  • 작성자공연기획부
  • 조회수118

B성년페스티벌 <너.임.마> / <황순원의 모든영광은> 

 

티켓오픈: 2018년 10월 30일(화) 오후 3시

 

 

 

공연정보

 

- 공 연 명: B성년페스티벌 <너.임.마> / <황순원의 모든 영광은>

- 공연일시:


<너.임.마> 11.19(월) 오전 10:30 / 오후 2:30

                 11.20(화) 오전 10:30 / 오후 2:00


* 11월 19일(월) 오전 10:30분 회차는 단체관람으로 인해 오픈되지 않습니다. 

* 11월 19일(월) 오후 2:30분 회차는 단체관람 좌석을 제외한 일부 좌석에 한해 오픈됩니다. 



 <황순원의 모든 영광은> 11.23(금) 오전 10:30

                                      11.24(토) 오후 3시 7시


상기 공연일정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 


- 공연장소: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별무리극장

- 티켓가격: 전석 20,000원

- 러닝타임: <너.임.마> 60분

                  <황순원의 모든영광은> 70분

- 관람등급: 14세 이상 관람가

 



할인정보

 

- 재단회원 ∣ 10%

- 문화릴레이 20% ∣ 참여공연장 2017년 1월 이후 유료티켓 소지 시(1매당 2장)

- 청소년극 릴레이할인 30% | 2016,2017,2018 B성년페스티벌 유료예매자 또는 2018년 <전설의 리틀 농구단>, 
<죽고싶지않아 안산공연> 유료예매자 / 1매당 2장 적용

- 단체할인 40% ∣ 동일 회차 10인 이상

- 문화패스 30% ∣ 만 24세 미만 초, 중, 고 대학생(본인만)

- 예술인패스 50% ∣ 패스소지자 및 관련기관 종사자(패스 및 명함/본인만)

- 복지할인 50% ∣ 장애인, 국가유공자(동반 1인)/ 65세이상(본인)/ 행복플러스(가구당 2인)


키움티켓 ∣ 전석 7,000원 (안산시 청소년 10인 이상)

                문화패스할인율의 50%를 지원합니다. 문의: 031-481-4024

 

 

 

공연소개


B성년? 非성년!


[비성년] : 성년으로 구획되지 않은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청소년을 뜻함.


'B성년페스티벌'은 청소년 희곡이 부족한 현실에서 젊은 창작자들이 청소년 희곡집을 만들어 배포하기 위한 프로젝트로 2014년 혜화동 1번지에서 시작되었고 2015년부터 안산문화재단에서 진행하고 있다. 안산은 '청소년'에 주목하기에 적합했고 또 그래야 마땅한 지위를 부여받았다고 생각한다. 2018 ASAC B성년페스티벌은 청소년들에게 익숙한 한국명작의 재발굴과 설화 비틀기 작업을 통해 숨겨진 텍스트와 사건에 접근하고, 새로운 연극 형식을 도전해 보고자 한다. 




<너.임.마>


한테만 말하는건데,

금님귀는 당나귀야.

절대 말하지마.

 

이 작품은 임금님 귀가 당나귀라는 비밀을 발설한 이유로 처형을 당한 복두쟁이 이야기를 재해석하여 청소년극으로 현대화한 것이다. 설화 속에서 임금님 귀가 당나귀라는 사실을 알린 복두쟁이 이야기가 학원장의 비밀을 알린 어느 고등학생의 이야기로 바뀌어 펼쳐진다. 원작의 대나무[사람] 숲[사회]에서 들리는 소문이란 공론장에 오르지 못하고 그저 사람들 사이에 바람처럼 떠돌기만 하는 소문을 말하는 것으로 해석되었다. 설화 속의 임금님은 학원장으로 설화 속의 대나무숲은 현대 페이스북의 대나무숲으로 각각 설정을 바꾸었다.




<황순원의 모든영광은>


“내가 가리킨 뒤통수는 그 사내의 것이 틀림없다. 그러나 내 뒤통수를 가리킨 사람이 꼭 그 사람이었다구 단정할 수는 없지 않느냐.”


어느 추운 겨울 한 작가가 남산 어귀의 단골 술집인 ‘원주집’에서 한 사내와 만나게 된다. 처음엔 그가 탐탁지 않았으나 후에 마음을 열고 사내와 술잔을 기울이며 이야기를 나눈다. 그리고 사내가 겪은 시대의 상흔을 듣게 된다. 사내는 자신이 죽였을지도 모르는 한 남자와 그의 부인에 대한 이야기를 작가에게 말한다. 그리고 사내는 현재 그 당시의 죄책감으로 인해 자신이 죽였을지도 모르는 남자의 부인과 그 부인의 두 아이를 데리고 보살피고 있다고 한다. 






 

기획사정보

 

문의 안산문화예술의전당 콜센터 080-481-4000 / 인터파크 1544-15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