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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소식

[티켓오픈] <2019 ASAC아침음악살롱>_2월12일 오후3시

  • 작성일2019-01-31
  • 작성자공연기획부
  • 조회수815

티켓 오픈 : 2019년 2월 12일(화) 오후 3시

 

공연정보

- 공 연 명 : ASAC아침음악살롱

- 공연기간 : 2019년 3월 21일(목), 7월 18일(목), 9월 19일(목), 12월 19일(목)

- 공연시간 : 오전 11시

- 장 소 :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별무리극장

- 티 켓 : 전석 2만원

- 소요시간 : 60분 내외

- 관람등급 : 8세 이상 관람가

 

할인정보

- 안산문화예술의전당 15주년 기념 15% (안산문화재단 회원)

- 문화릴레이 20%(문화릴레이 티켓 참여공연장 2018년 1월 이후 유료 티켓 소지 시 / 1매당 2장)

- 문화패스 30%(만 24세 미만 초,중,고,대학생 예매 시 / 본인만)

- 뮤즈회원 40%(안산문화재단 뮤즈 회원 가입 시 / 본인만 *가입문의 080-481-4000)

- 패키지 50%(2019 아침음악살롱 4개 공연 예매 시)

- 복지할인 50% / 장애인, 국가유공자/동반 1인, 65세 이상 경로/본인만, 행복플러스카드/가구당 2인

- 키움할인 문화패스의 50%할인 / 1인 7,000원

 

공연소개

소극장에서 느끼는 음악, 그리고 아티스트와의 교감.

해설이 있는 오전 11시의 음악 여행

 

2019ASAC아침음악살롱은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별무리극장(소극장)에서 개최된다.

3월, 7월, 9월, 12월 총 4번, 클래식과 재즈, 탱고 등 다양한 음악들의 매력 속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3월에는 떠오르는 클래식 듀오 문태국(첼로) & 한지호(피아노)가 매력적인 클래식 음악을 선사한다.

이어 7월에는 첼리스트 이정란이 이끄는 클래식 앙상블에 아름다운 발레가 어우러진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9월에는 이소라의 <바람이 분다>의 작곡가로, 팝과 재즈 등 다양한 음악을 선사해온 ‘이승환 밴드’가,

12월에는 한국을 대표하는 반도네온 연주자 고상지가 탱고 프로그램으로 찾아올 예정이다.

 

안산문화재단의 음악 커뮤니티 ‘뮤즈’의 회원 가입 시에는 각 공연별 40%의 할인율이 제공되며,

4편의 공연을 패키지로 예매할 시에는 50%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

*각 공연별 세부 프로그램은 별도 공개 됩니다.

 

CAST

3월_문태국(첼로) & 한지호(피아노)

7월_클래식 앙상블(첼로, 피아노, 바이올린) & 발레

9월_이승환 밴드

12월_고상지(반도네온) & 탱고(춤)

 

기획사정보

- 주최 : (재)안산문화재단

- 문의 : 안산문화예술의전당 콜센터 080-481-4000 / 인터파크 1544-1555 / 단체관람 031-481-4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