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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인/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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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콩콩은 어쿠스틱 기타와 소리꾼의 구성으로 국악을 새롭게 풀어내는 팀입니다.

‘일고수 이명창’이라는 전통 개념을 현대적으로 확장해, 기타가 고수의 역할을 수행하고 소리꾼이 명창의 역할을 맡는 형식으로 무대를 구성합니다.

판소리, 민요, 전통 민속곡 등 다양한 국악 레퍼토리를 기타 한 대로 표현하는 미니멀한 편성의 공연을 선보입니다.

다양한 공연 경험을 통해 아이들이 많은 공연부터 어르신들이 주로 관람하는 공연까지, 폭넓은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를 만들어왔습니다.

국악의 강점인 추임새를 중심으로 관중과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일상 속에서 즐길 수 있는 친숙한 국악 공연을 선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