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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37번 답변에 대해 재차 확인요청합니다.

  • 작성일2018-04-02
  • 작성자오선희
  • 조회수781
1. 답변 : 강좌별 수강 들으실 수 있는 수강연령 준수와 강의 시간마다 부모님께서 자제분과 수업을 동반하여 듣는 분들에게는 그룹레슨으로써 가족과 함께 수업 받을 수 없음을 안내드려 타 수강생들이 집중하여 수강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강의가 잘 진행될수 있도록 합니다. ===> 항의에 대해 잘못 이해 하셨습니다. 규정을 바꾸거나 규정에 대한 불만이 아니지 않습니까? 저는 아이 나이도 유치원생이라고 분명히 말씀드렸고 그에 대해 전화상으로 안된다는 말 없었고 저는 방문이 어려운 상황이라 수강이 가능한지 여부를 전화상으로 확인을 정확히 하고자 전화했던겁니다. 그런데 자세한 설명없이 가능하다고 와서 결재하고, 해금 수강료도 1회분 제외한 금액을 재결재 해야 한다고 오라고만 하였는데 그부분에 대해서 입니다. 그리고 해금은 전주에 강사선생님과 아이동반에 대해 말씀드렸고 가능하다고 하셨다고 말씀드렸으나 그 후의 담당자의 태도와 부적절한 발언에 대해 항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분에게 의사전달을 충분히 했지만 무성의하고 이해하지 못한 엉뚱한 말만 하여 매우 불쾌함을 느꼈습니다. 2. 고객님께 수강접수를 하여 드리기 전 바이올린 5개강좌 모집인원 충원이 완료 되었습니다 새로운 수강자를 등록할 수 없는 상태였으나 고객님께서 지난 목요일 수업중인 강사분과 상의하시고 마지막 수업인 8시반 추가수강생 등록을 원하셔서 고객님께 전화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통화중 타수강생 강의가 끝난 9시가 넘어서야 레슨을 받을 수 있음을 안내하여 드렸고, 바이올린 수업은 최소 8세 이상이 되어야 함에 수강할 자제분의 연령을 질문드렸을때 8세로 들었습니다. 수강할 수 있는 최소연령인 8세가 되어 월요일에 만나 뵙고 등록을 도와드리려고 뵈었는데, 자제분이 유아임을 사무실에 오셔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 전화상으로 분명히 유치원생이라고 말했습니다. 본인이 착각한 부분에 대해 절대 인정하지 않고 수강자에게만 말을하지 않았다고 우기고 떠넘기는 태도에 대해 항의하는 겁니다.

고객님의 의견을 확인하여 답변이 완료되었습니다.

안산문화재단

2018-04-05 11:27:10.0
고객님께 오신 당일의 유쾌하지 못한 상황에 대해 거듭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바이올린을 자제분에게 수강하려고 하셨던 고객님과 등록을 위하여 통화드린날 자제분의 목소리가 고객님의 말씀과 함께 전화상으로 너무 크게 들리고 있어 담당자인 제가 8세인 초등학생으로 잘못 알게되었습니다. 수강할 수 있는 가장 기초적인 수강자의 연령파악이 잘못됨으로 고객님과 자제분께 큰 실망을 드리게되어 속상한 마음을 드린점 깊이 사과드립니다. 또한 등록일 당일 고객님과 운영담당자인 저와는 수업 방식의 조건과 수강연령에 대해서 먼저 대화가 이루어지게 되어 수업받기가 어려우심에 대한 부정적인 안내로 유쾌하지 못한 상황인 고객님에게 담당자인 저게도 몹시 당황스런 상황이 되어 고객님과의 질문과 운영자로서의 응대가 원만히 이루어지지 못하게 된점도 사과드립니다. 해금강좌의 등록은 등록을 도와드리고 싶습니다만, 수강하고 계신 분들에게 민원이 될수 있고 고객님의 지속적인 수강으로 연결될 수 없음을 말씀드리게 되어 대단히 송구합니다. 추후 수강하시려는 고객님의 연령을 상세히 소통드리고, 정확히 파악하며, 수강을 원하시는 분들의 마음을 먼저 이해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시한번 고객님의 넓은 양해와 이해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