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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인/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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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은 해금연주자 이유림과 가야금연주자 김혜선으로 구성되어 오랜 전통 악기들을 현대적이고 감각적인 음악으로 창조하여 남녀노소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악을 연주한다. 8의 음악은 전통적인 소리의 아름다움과 함께 현대적인 감성을 담아내어 듣는 이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고 마음을 안정시키며 일상의 소란에서 벗어나게 한다. 또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국악기로 연주하여 국악에 대한 호기심을 유발하고 전통과 현대의 만남을 확장 시키고자 한다.

 

8의 예술적 지향점

전통적인 국악의 특징과 성격을 중요하게 생각하지만 현대적인 뉴에이지 음악의 스타일과 융합하려고 한다. 전통과 현대를 조화롭게 결합하여 새로운 음악적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

국악기를 통한 연주와 함께 가시, 또는 비가시적인 음악적 표현, 새로운 예술적 기법이나 형식을 탐구하며 창의성을 중시한다.

실험과 도전을 통해 예술적 경계를 넓히고자 한다.

관객들과의 상호작용을 강조하며, 소셜 미디어, 포스터, 지역 커뮤니티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여 국악을 알린다.

 

지속해오고 있는 예술 활동

지역, 국내의 문화 행사나 축제에 참여하여 뉴에이지 국악연주를 선보이고 있다. 다양한 관객들과 소통하며 예술을 홍보하였으며, 곡을 제작하면서 해금과 가야금의 새로운 소리, 형식, 또는 장르를 탐구하고 창작 활동을 통해 예술적으로 성취할 수 있도록 활동하고 있다.